'리버풀에서만 16년' 성골 유스는 안필드를 떠나고 싶다…"주전 아닌 지금에 만족하지 못한다"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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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전
리버풀에서만 무려 16년, 성골 유스도 이제는 안필드를 떠나고 싶다.
커티스 존스는 2010년 리버풀 유스로 시작, 2019년 프로 데뷔 후 지금까지 안필드에서만 커리어를 보냈다. 리버풀이 자랑하는 성골 유스다.
그런 존스도 최근 이적설 중심에 섰다. 올 시즌이 끝나면 1년 계약이 남은 상황에서 이번 여름은 이적에 있어 적기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존스가 리버풀의 성골 유스라는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일이다.
커티스 존스는 2010년 리버풀 유스로 시작, 2019년 프로 데뷔 후 지금까지 안필드에서만 커리어를 보냈다. 리버풀이 자랑하는 성골 유스다.
그런 존스도 최근 이적설 중심에 섰다. 올 시즌이 끝나면 1년 계약이 남은 상황에서 이번 여름은 이적에 있어 적기라고 볼 수 있다. 다만 존스가 리버풀의 성골 유스라는 점을 고려하면 놀라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