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이 형, 탈트넘 최고야'…해리 케인 초특급 월클 등극, 인생 3번째 트로피→생애 첫 트레블 도전, 발롱도르 수상 '0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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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4:00
축구 콘텐츠 매체 SCORE90는 20일(이하 한국시각) '토트넘을 떠나는 것이 우승 트로피를 얻기 위한 전부일 때가 있다'며 '케인은 바이에른 뮌헨 소속으로 세 번째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다. 뮌헨이 이번 경기에서 분데스리가 우승 확정을 지을 기회를 잡았기 때문'이라며 케인의 탈트넘 효과를 조명했다.
해당 게시글이 올라온 후, 바이에른은 홈 경기장인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슈투트가르트와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30라운드 홈 경기서 4대2 대승을 거두며 조기 우승을 차지했다. 뮌헨은 승점 79점이 됐다. 2위 도르트문트(승점 64)와 승점차를 15점까지 벌렸다. 따라서 남은 리그 4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우승을 확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