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 경쟁력 갖췄나' 황희찬, 울버햄튼 강등 후 미래는? [PL 와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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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2:10
[뉴스엔 김재민 기자]
황희찬이 선수 경력에서 가장 중대한 기로에 섰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강등이 확정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가 종료된 가운데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승점 차가 16점으로 벌어지면서 울버햄튼은 잔여 5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강등권 탈출이 불가능해졌다.
황희찬이 선수 경력에서 가장 중대한 기로에 섰다.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강등이 확정됐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가 종료된 가운데 17위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울버햄튼 원더러스의 승점 차가 16점으로 벌어지면서 울버햄튼은 잔여 5경기 결과와 무관하게 강등권 탈출이 불가능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