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대 FW 대굴욕! 리그 28경기 1골→현지 전문가는 "끔찍하게 잘못됐어, 솔직히 놀라워"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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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11:35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일본 축구 국가대표 공격수 후루하시 쿄고가 실패한 영입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영국 '골닷컴'은 21일(한국시간) "후루하시가 버밍엄 시티에 합류했을 땐 영리한 영입으로 보였다. 하지만 그는 버밍엄 시티에서 1,000만 파운드(약 199억 원)의 실패작이 됐다"라고 보도했다.
후루하시는 이번 시즌을 앞두고 버밍엄 시티에 합류했다. 다만 활약이 저조하다. 이번 시즌 31경기에 나서 단 3골만 기록했다. 잉글리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에선 1골만 기록했다. 게다가 최근엔 어깨 수술을 받으며 시즌을 조기에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