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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뛰는 울버햄프턴, 5경기 남기고 2부 강등 확정…'EPL 코리안리거' 전멸 위기 > 스포츠뉴스

황희찬 뛰는 울버햄프턴, 5경기 남기고 2부 강등 확정…'EPL 코리안리거' 전멸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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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 뛰는 울버햄프턴, 5경기 남기고 2부 강등 확정…

우려했던 일이 현실이 됐다. 황희찬(30)이 소속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이 올 시즌 5경기를 남기고 조기 2부 강등을 확정했다. 이로써 박지성 이후 21년 만에 'EPL 코리안리거'의 명맥이 끊길 위기에 봉착했다.

리그 '꼴찌' 울버햄프턴(승점 17·3승 8무 22패)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승점 32)이 남은 5경기에서 승점 1이라도 따면 강등 확정이었다. 울버햄프턴 역시 남은 경기에서 모두 승리해야 하는 조건이었지만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웠다.

웨스트햄은 2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크리스털 팰리스와의 2025~26시즌 EPL 33라운드에서 0-0으로 비겼다. 승점 1을 챙겨 승점 33이 됐고, 울버햄프턴과는 승점 16 차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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