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국대 감독 아들에게 닥친 끔찍한 시련…목뼈 골절 중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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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9:00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을 역임했던 위르겐 클린스만의 아들 조너던이 경기 도중 끔찍한 부상을 당했다.
‘디 애슬레틱’은 현지시간으로 20일 보도를 통해 이탈리아 2부 리그인 세리에B 체세나에서 뛰고 있는 조너던 클린스만이 지난 주말 경기 도중 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조너던은 팔레르모와 경기 도중 상대 선수와 충돌하며 부상을 당했고,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떠났다.
‘디 애슬레틱’은 현지시간으로 20일 보도를 통해 이탈리아 2부 리그인 세리에B 체세나에서 뛰고 있는 조너던 클린스만이 지난 주말 경기 도중 목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조너던은 팔레르모와 경기 도중 상대 선수와 충돌하며 부상을 당했고, 들것에 실려 경기장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