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형 유망주 오현규, 이적설 속 변수 등장…맨유, 'PL 10골' 초신성 유망주에 눈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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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1 08:20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리 주니오르 크라우피에 눈독 들인다는 소식은 오현규의 프리미어리그(PL) 이적에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영국 '팀토크'는 20일(한국시간) "맨유는 지난 주말 본머스와 뉴캐슬 유나이티드 경기를 직접 관전하기 위해 스카우트를 파견했는데 이 방문의 핵심 목적은 주니오르 크라우피였다"라고 전했다.
주니오르 크라우피는 2006년생, 프랑스 국적 공격수다. FC 로리앙에서 성장했는데 17세 나이에 프로 데뷔할 정도로 재능을 인정받았다. 2023-24시즌 30경기 5골 3도움을 기록하며 빅리그에서 주목받는 유망주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