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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메시·호날두-첫선 홀란·야말…북중미 빛낼 별들[월드컵 D-50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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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메시·호날두-첫선 홀란·야말…북중미 빛낼 별들[월드컵 D-50④]

[루사일=AP/뉴시스]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 18일(현지시간)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2022 카타르 월드컵 결승전에서 승리한 후 최우수선수상인 골든볼을 들고 우승컵에 입 맞추고 있다. 메시가 멀티 골을 넣은 아르헨티나는 연장 3-3 무승부 끝에 승부차기로 프랑스를 4-2로 누르고 3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2022.12.18.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마이애미)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포르투갈·알나스르)의 '라스트 댄스'부터 엘링 홀란(노르웨이·맨시티)과 라민 야말(스페인·바르셀로나)의 '쇼케이스'까지 수많은 축구 스타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누빈다.

제23회 월드컵이 한국 시간으로 오는 6월12일부터 7월20일까지 39일간 북중미 일대에서 펼쳐진다.

캐나다, 멕시코, 미국이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월드컵 역사상 처음 3개국 공동 개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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