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단독! '토트넘 추락 원인' 프랭크를 강력히 원하는 구단이 있다?…'백투백 승격 실패' 버밍엄이 "강력히 원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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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시간전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에서 경질된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백승호가 활약하고 있는 버밍엄 시티의 지휘봉을 잡을 가능성이 있다.
영국 '풋볼 리그 월드'는 20일(한국시간) "버밍엄 시티는 현재 챔피언십(2부 리그) 시즌이 종료되는 대로 감독 교체를 단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후임으로 프랭크 감독을 깜짝 선임할 수 있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버밍엄 시티는 현재 잉글리시 풋볼리그(EFL) 챔피언십에 소속되어 있다. 지난 시즌 3부 리그에서 역대 최다 승점으로 다이렉트 승격에 성공했고, 이번 시즌 연속 승격을 노렸다. 토미 도일, 마빈 둑쉬, 후루하시 쿄고, 더마레이 그레이 등을 영입하며 야망을 보여줬다. 챔피언십의 벽은 높았다. 현재 버밍엄 시티는 승점 57점으로 14위에 위치하고 있다. 승격은커녕 플레이오프 진출도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