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신자 유다" 조롱에 눈 뒤집힌 제주스, 맨시티 팬 조롱에 정면충돌 "내가 안겨준 트로피가 11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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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21:4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가브리엘 제주스(29·아스널)가 자신을 배신자라 조롱하는 맨체스터 시티 팬과 정면으로 충돌했다.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제주스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자신을 향해 야유를 퍼붓는 맨시티 팬과 맞대결을 펼치며 '난 여기서 11개의 우승 타이틀을 따냈다'고 응수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이날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 가브리엘 제주스가 맨시티 팬들과 말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진=더선 갈무리 |
영국 '더선'은 20일(한국시간) "제주스가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자신을 향해 야유를 퍼붓는 맨시티 팬과 맞대결을 펼치며 '난 여기서 11개의 우승 타이틀을 따냈다'고 응수했다"라고 보도했다.
맨시티는 이날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