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뭐 같은 날" 극대로…'또' 손흥민 혹사→참사급 대패, LAFC 감독 "역대 최악의 경기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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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안방에서 충격적인 대패를 당한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 고개를 숙였다. 욕설까지 섞어가며 LAFC의 경기력이 역대 최악 수준이었음을 시사했다.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에 1-4로 완패했다.
이날 손흥민(34)은 최전방 원톱으로 나서 풀타임을 뛰며 분전했지만, 팀의 2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 20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8라운드 경기가 끝난 뒤 손흥민(왼쪽). /AFPBBNews=뉴스1 |
LAFC는 20일(한국시간) 미국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MLS 8라운드 홈 경기에서 산호세 어스퀘이크스에 1-4로 완패했다.
이날 손흥민(34)은 최전방 원톱으로 나서 풀타임을 뛰며 분전했지만, 팀의 2연패를 막지는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