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득점왕급' 격정적 세리머니! '7번 후계자' 이적료 대폭락…토트넘 600억 손실 예상→"절망적인 결과…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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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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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피차헤스는 20일(한국시각) '이번 시즌을 앞두고, 6500만유로(약 1127억원)에 영입한 사비 시몬스는 토트넘이 강등될 경우 3000만유로(약 520억원)에 매각 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현재 강등과 재정적인 위기를 맞이할 가능성이 크다. 잉글랜드풋볼리그(EFL) 챔피언십(2부 리그) 강등 가능성은 단순히 경기력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이 아니라, 구단이 이적 시장에서 과감한 결정을 내리도록 만든다. 시몬스가 대표적이다. 1000억원이 넘는 이적료로 데려온 시몬스는 그 절반 금액보다도 낮은 520억원에 매각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