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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짜증 폭발' 美에서 첫 대참사 경험, LA FC 후반 6분만에 3실점→1-4 참패 '충격'…SON도 '토트넘 동료' 베르너에 판정패 > 스포츠뉴스

'손흥민 짜증 폭발' 美에서 첫 대참사 경험, LA FC 후반 6분만에 3실점→1-4 참패 '충격'…SON도 '토트넘 동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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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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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19, 2026; Los Angeles, California, USA; Los Angeles Football Club forward Son Heung-Min (7) kicks the ball during the first period against the San Jose Earthquakes at BMO Stadium. Mandatory Credit: William Navarro-Imagn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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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화면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위기 신호인걸까. '손세이셔널' 손흥민(LA FC)이 미국 무대에서 처음으로 '대참사'를 경험했다.

LA FC는 20일 오전 8시(한국시각) 미국 LA의 BMO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너제이와의 2026년 미국프로축구(MLS) 8라운드 홈 경기에 0대3 완패했다. 전반을 0-0 동점으로 마친 LA FC는 후반에 들어 6분만에 내리 3실점하며 1대4로 참패했다. 리그와 북중미카리브해 챔피언스컵을 병행하는 LA FC는 큰 폭의 로테이션을 돌린 지난 12일 포틀랜드 팀버스전(1대2 패)에 이어 리그 2연패를 기록, 5승1무2패 승점 16으로 3위에 머물렀다. 선두권인 밴쿠버 화이트캡스, 새너제이(이상 승점 21)와 승점차가 5점으로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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