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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일 선두' 아스널 큰일났다, 22년 만의 EPL 정상 또 물거품 위기…"우승 추가 기울었다" 'BBC'의 팩폭! 대단한 맨시티, 펩의 승부수 > 스포츠뉴스

'206일 선두' 아스널 큰일났다, 22년 만의 EPL 정상 또 물거품 위기…"우승 추가 기울었다" 'B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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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대단한 맨체스터 시티다. 반면 아스널은 또 '우승 저주'의 공포에 휩싸였다. 우승 전선에 빨간불이 켜졌다.

맨시티가 '승점 6점짜리' 정면 충돌에서 대어를 낚았다. 맨시티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에티하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스널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에서 2대1로 승리했다.

한 경기를 덜 치른 맨시티는 승점 67점을 기록, 2연패의 늪에 빠진 아스널(승점 70)을 승점 3점차로 따라붙었다. 사정권이다. 아스널이 5경기, 맨시티가 6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맨시티의 역전 우승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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