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프리미어리거, 21년만에 씨가 마를 판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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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 08:05
울버햄프턴, 리즈에 0-3 완패
웨스트햄, C.팰리스전 비겨도
8년만에 챔피언십 강등 확정
박지성 이후 이어진 계보 끊겨
황희찬(30)이 속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0-3으로 완패하며 강등 위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8년간 유지해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부 잔류는 이제 산술적으로만 가능한 상황이다.
울버햄프턴은 19일 2025~2026 EPL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0-3으로 졌다. 시즌 22번째 패배로 승점 17점에 머물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앞서 웨스트햄에 0-4로 진 데 이어 또다시 대패를 당하며 롭 에드워즈 감독 체제에서 살린 반등의 불씨도 꺼졌다. 지난해 11월 부임한 에드워즈 감독은 애스턴 빌라와 리버풀을 연달아 꺾으며 기적 같은 잔류 가능성을 열었지만, 최근 내리막이 가파르다.
웨스트햄, C.팰리스전 비겨도
8년만에 챔피언십 강등 확정
박지성 이후 이어진 계보 끊겨
황희찬(30)이 속한 울버햄프턴 원더러스가 리즈 유나이티드에 0-3으로 완패하며 강등 위기가 코앞으로 다가왔다. 8년간 유지해온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부 잔류는 이제 산술적으로만 가능한 상황이다.
울버햄프턴은 19일 2025~2026 EPL 33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에 0-3으로 졌다. 시즌 22번째 패배로 승점 17점에 머물며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앞서 웨스트햄에 0-4로 진 데 이어 또다시 대패를 당하며 롭 에드워즈 감독 체제에서 살린 반등의 불씨도 꺼졌다. 지난해 11월 부임한 에드워즈 감독은 애스턴 빌라와 리버풀을 연달아 꺾으며 기적 같은 잔류 가능성을 열었지만, 최근 내리막이 가파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