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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여신!" 환호→사상 최초 女 감독 데뷔전 "매우 실망스럽고 쓰라리다"…강등권에 1-2 '굴욕패' > 스포츠뉴스

"축구 여신!" 환호→사상 최초 女 감독 데뷔전 "매우 실망스럽고 쓰라리다"…강등권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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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건도 기자]
마리-루이즈 에타 감독. /사진=우니온 베를린 공식 SNS 갈무리
마리-루이즈 에타 감독. /사진=우니온 베를린 공식 SNS 갈무리
유럽 축구 5대 리그를 통틀어 최초로 남성 1군 팀 지휘봉을 잡은 마리-루이즈 에타(34) 감독이 역사적인 데뷔전을 치렀다. 하지만 팀의 패배로 웃지 못했다.

에타 신임 감독 체제의 우니온 베를린은 19일(한국시간) 독일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31라운드에서 볼프스부르크에 1-2로 패배했다.

이날 패배로 베를린은 강등권과 격차가 승점 6 차이로 좁혀지며 잔류 싸움에 비상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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