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칸토나, 경기 지켜보며 [포토엔H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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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21:25
[수원(경기)=뉴스엔 유용주 기자]
‘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가 4월 19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OGFC 에릭 칸토나 감독이 코치와 함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한편, 'OGFC'에는 현역 시절 유럽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었던 에드윈 반 데 사르와 함께 2010-2011시즌 프리미어리그 도움왕 나니, 멀티 플레이어로 유명한 존 오셔, 미드필더 안데르송이 추가로 가세했다. 이어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막강한 라인업이 완성됐다.
‘OGFC와 수원삼성의 레전드 매치’가 4월 19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OGFC 에릭 칸토나 감독이 코치와 함께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한편, 'OGFC'에는 현역 시절 유럽 최고의 골키퍼 중 한 명이었던 에드윈 반 데 사르와 함께 2010-2011시즌 프리미어리그 도움왕 나니, 멀티 플레이어로 유명한 존 오셔, 미드필더 안데르송이 추가로 가세했다. 이어 리오 퍼디난드, 라이언 긱스, 디미타르 베르바토프 등 막강한 라인업이 완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