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버드에 모인 왕년의 스타들…박지성 질주에 4만여 팬들 열광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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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21:20
[수원=뉴시스] 조성우 기자 = 19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더 오리지널 FC) 대 K리그2 수원삼성 레전드의 경기, 교체 투입된 OGFC 박지성이 질주하고 있다.OGFC는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의 기획으로 탄생한 신생 독립 구단으로, 선수들이 현역 시절 기록했던 커리어 하이 승률 73% 돌파를 목표로 한다. 2026.04.19. [email protected]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가 19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한 레전드 매치에서 수원 레전드팀이 OGFC에 1-0 신승을 거뒀다.
OGFC는 'The Legends are Back'의 약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