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의 완료' 손흥민과 이별 후 첫 '월드 클래스 영입' 1급 보도 줄줄이 나왔다, 단 "토트넘 1부 리그 잔류하면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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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21:15
리버풀 레전드 앤디 로버크슨이 토트넘 이적에 합의했다. 단, 다음 시즌 1부 리그에 잔류를 확정해야 최종 계약서에 서명할 것이다.
영국 ‘트리뷰나’는 19일 이탈리아 언론인 니콜로 시라의 보도를 인용 “ 로버트슨은 토트넘과 2028년까지 계약이 가능한 조건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며 “소식통에 따르면 로버트슨은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PL) 잔류를 확정한다면 7월에 합류할 준비가 됐다”고 알렸다.
로버트슨이 토트넘과 합의가 긍정적으로 체결된 건 사실인 것 같다. 공신력 있는 일관된 보도가 나오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앤디 로버트슨은 2026년 7월부터 토트넘에 합류하기로 구두 합의를 마친 상태다”라고 밝혔다.
영국 ‘트리뷰나’는 19일 이탈리아 언론인 니콜로 시라의 보도를 인용 “ 로버트슨은 토트넘과 2028년까지 계약이 가능한 조건에 원칙적으로 합의했다”며 “소식통에 따르면 로버트슨은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PL) 잔류를 확정한다면 7월에 합류할 준비가 됐다”고 알렸다.
로버트슨이 토트넘과 합의가 긍정적으로 체결된 건 사실인 것 같다. 공신력 있는 일관된 보도가 나오고 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앤디 로버트슨은 2026년 7월부터 토트넘에 합류하기로 구두 합의를 마친 상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