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촬영하는 서정원 감독과 에릭 칸토나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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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9:45
[수원=뉴시스] 조성우 기자 = 19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OGFC(더 오리지널 FC) 대 K리그2 수원삼성 레전드의 경기, 수원삼성 서정원(왼쪽 두 번째) 감독과 신영록 코치, OGFC 에린 칸토나(오른쪽 두 번째) 감독과 마이클 펠란 코치가 기념촬영하고 있다.
OGFC는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의 기획으로 탄생한 신생 독립 구단으로, 선수들이 현역 시절 기록했던 커리어 하이 승률 73% 돌파를 목표로 한다. 2026.04.19.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