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BBC "토트넘, 1977년 이후 강등 피할 수 있을지 불확실해…남은 시간 얼마 없어"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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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
토트넘의 길어지는 부진에 강등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다.
영국공영방송 ‘BBC’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잔류 희망이 타격을 입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2-1로 앞서다가 후반 추가시간 5분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하며 비겼다.
영국공영방송 ‘BBC’는 19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잔류 희망이 타격을 입었다”라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과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에서 2-1로 앞서다가 후반 추가시간 5분 통한의 동점골을 허용하며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