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잔류 희망 날렸구나' 무릎 꿇고 절망한 토트넘 수비수 "볼 빼앗겨 동점골 빌미"…英 "비극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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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6:1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다 잡은 승리를 날린 '수비 참사'였다. 토트넘 센터백 케빈 단소(28)가 경기 종료 직전 치명적인 실수를 범했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과 2-2로 비겼다.
올해 단 한 차례도 승리하지 못하며 리그 15경기째 무승 중인 토트넘은 승점 31(7승10무16패)로 강등권인 18위에 자리했다.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과 승점 1점 차, 16위 노팅엄 포레스트와는 2점 차다.
| 케빈 단소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트넘 대 브라이튼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에서 자신의 수비 실수로 동점골을 내준 뒤 괴로워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과 2-2로 비겼다.
올해 단 한 차례도 승리하지 못하며 리그 15경기째 무승 중인 토트넘은 승점 31(7승10무16패)로 강등권인 18위에 자리했다.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과 승점 1점 차, 16위 노팅엄 포레스트와는 2점 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