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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수가' 토트넘 428경기 279골 '0 트로피', 모든 설움 털어낸다…해리 케인 발롱도르 시나리오, AI 깜짝 예측 "챔스 우승 1순위 등극" > 스포츠뉴스

'이럴 수가' 토트넘 428경기 279골 '0 트로피', 모든 설움 털어낸다…해리 케인 발롱도르 시나리오, AI 깜짝 예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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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occerforever SNS 캡처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토트넘에서 겪은 모든 설움을 털어낼 기회다. 해리 케인의 발롱도르 수상이 가까워질 수 있는 예측이 등장했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 풋볼은 최근 유럽챔피언스리그(UCL) 토너먼트 결과에 대한 인공지능의 예측 결과를 공개했다. UCL은 현재 4강까지 진출 팀들이 모두 가려졌다. 바이에른 뮌헨과 파리 생제르맹(PSG), 아스널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다. 결승에선 바이에른과 PSG의 승자, 아스널과 아틀레티코의 승자가 격돌한다.

인공지능이 예상한 우승 확률 1순위는 바로 바이에른이었다. 당연한 평가다. 올 시즌 바이에른은 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독주에 가까운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리그에서는 105골로 해리 케인을 필두로 한 공격진이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UCL에서도 리그 스테이지 아스널전을 제외하면 패배가 없다. 바이에른은 현재 공식전 16경기 무패 행진을 달리는 상황이다. 가장 강력한 경쟁자인 PSG와 4강에서 맞붙는다는 점은 리스크지만, 그럼에도 바이에른이 우승 1순위로 꼽히는 예측에 이견을 제기하기는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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