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후계자'의 역대급 설레발 세리머니, 토트넘 '극장 동점골' 허용 엔딩…"90분이었으면 이해라도 하지"…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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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4:05
“90분이었으면 이해가 되는 세리머니, 시간은 많이 남아 있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2025-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토트넘. 그들은 브라이튼을 상대로 꾸준히 리드를 가져가며 첫 승리를 기대케 했다. 특히 사비 시몬스의 후반 리드 골이 터졌을 때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그들의 승리를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다.
토트넘 홋스퍼는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2025-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올해 프리미어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토트넘. 그들은 브라이튼을 상대로 꾸준히 리드를 가져가며 첫 승리를 기대케 했다. 특히 사비 시몬스의 후반 리드 골이 터졌을 때는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그들의 승리를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