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도 TV 보며 탄식할 듯' 토트넘, 추가시간 동점골 내주고 브라이튼에 2-2 무승부…7번 시몬스, 1골 1도움하고도 울…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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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10:3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토트넘 전 캡틴 손흥민(34·LAFC)도 발을 동동 구르며 TV를 봤을 법하다. 토트넘이 다 잡은 경기를 놓치며 계속 강등권에 머물렀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과 2-2로 비겼다.
올해 단 한 차례도 승리하지 못하며 리그 15경기 무승 중인 토트넘은 승점 31(7승10무16패)로 강등권인 18위에 자리했다.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과 승점 1점 차, 16위 노팅엄 포레스트와는 2점 차다.
| 토트넘 수비수 케빈 단소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에서 자신의 실수로 동점골을 내주자 자책하고 있다. /AFPBBNews=뉴스1 |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알비온과 2-2로 비겼다.
올해 단 한 차례도 승리하지 못하며 리그 15경기 무승 중인 토트넘은 승점 31(7승10무16패)로 강등권인 18위에 자리했다.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웨스트햄과 승점 1점 차, 16위 노팅엄 포레스트와는 2점 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