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 제르비 매직' 없었다! 손흥민 떠난 토트넘, 진짜 강등 당하나…브라이튼전서 통한의 동점→무승부 마무리 [EPL]
스포츠뉴스
0
2380
04.19 09:35
손흥민의 시대가 끝난 토트넘 홋스퍼, 그들은 이제 강등을 걱정해야 할 입장이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2025-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데 제르비 부임 후 반전을 기대했던 토트넘, 그러나 1무 1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두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현재 7승 10무 16패를 기록,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승점 1점차로 밀린 18위다.
토트넘은 19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과의 2025-26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홈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거뒀다.
데 제르비 부임 후 반전을 기대했던 토트넘, 그러나 1무 1패라는 초라한 성적을 거두며 강등권 탈출에 실패했다. 현재 7승 10무 16패를 기록,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에 승점 1점차로 밀린 18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