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트레블 도전 뮌헨 최대 변수, '37경기 10골 11도움' 주전 공격수 시즌아웃…"우측 허벅지 파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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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06:3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세르주 그나브리 부상은 트레블을 노리는 바이에른 뮌헨에 최대 변수다.
뮌헨은 19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그나브리가 부상으로 결장한다. 우측 허벅지 내전근이 찢어지면서 올 시즌 다른 경기에 나설 수 없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뮌헨은 트레블에 도전하고 있다. 독일 분데스리가 우승은 사실상 확정했다. 리그 29경기를 치른 현재 105골 27실점이라는 압도적 공수 밸런스를 바탕으로 선두 질주를 하고 있다. 1경기를 더 치른 2위 도르트문트와 승점 12 차이다. 30라운드에서 조기 우승을 확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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