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손흥민 고별전에서 '시즌 아웃' 부상→벼랑 끝 토트넘 구하러 돌아왔다…매디슨, 8개월 만에 그라운드 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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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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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19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홋스퍼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브라이턴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3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다.
토트넘에는 매 경기가 살 떨리는 외나무다리 승부다. 올 시즌 최악의 위기를 맞이한 토트넘은 남은 일정에서 로베르토 데 제르비 감독과 함께 강등권을 벗어나가야 하는 상황이다. 리그 순위는 18위, 만약 이를 벗어나지 못한다면 1977년 이후 49년 만에 강등이라는 최악의 결과를 맞이할 수 있다. 데 제르비 감독을 선임하며 강수를 둔 토트넘으로서는 빠른 반전이 필수다. 17위 웨스트햄과의 격차는 단 2점, 좁힐 수 있는 상황에서 최대한 상황을 개선해야 하는 처지다.
![[오피셜]손흥민 고별전에서](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4/19/202604190100124780008117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