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민혁은 외면했지만 25년 만에 EPL 승격 일군 램파드 "내 축구 인생 최고의 업적"···"선수 …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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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9 00:35
프랭크 램파드 코번트리 시티 감독이 감격스러운 감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가 지도자로서 첫 승격을 일궜다. 코번트리 역사에선 무려 25년 만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복귀다. 의미가 남다를 수밖에 없다.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는 4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블랙번 로버스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코번트리는 0-1로 뒤진 후반 39분 바비 토마스의 극적인 동점골로 승점 1점을 더하며 승격을 확정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램파드 감독은 경기 후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램파드 감독이 이끄는 코번트리는 4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블랙번 로버스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코번트리는 0-1로 뒤진 후반 39분 바비 토마스의 극적인 동점골로 승점 1점을 더하며 승격을 확정했다.
영국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램파드 감독은 경기 후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