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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만 하다 떠나나…'19살 SON바라기' 리버풀이 노린다 "토트넘 강등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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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만 하다 떠나나…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리버풀 FC이 토트넘 홋스퍼의 유망주 아치 그레이를 주시하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6일(한국시간) "리버풀은 올여름 토트넘이 프리미어리그에서 강등될 경우, 미드필더 아치 그레이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2006년생 그레이는 잉글랜드가 기대하는 차세대 유망주다. 볼 운반 능력과 전진 패스, 침착한 수비 능력을 고루 갖췄으며, 좁은 공간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기술과 경기 운영 능력으로 주목받고 있다. 높은 활동량과 꾸준한 퍼포먼스 역시 강점이다. 주 포지션은 딥라잉 플레이메이커(6번)이지만, 오른쪽 풀백까지 소화 가능한 멀티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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