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있을 때는 상상도 못했다!…수비 불안 해결 위해 '본머스 핵심 CB' 원하지만, "잔류가 먼저"
스포츠뉴스
0
2367
04.17 23:30
[인터풋볼=송건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본머스 소속의 마르코스 세네시 영입을 원하고 있는데, 조건은 역시 프리미어리그(PL) 잔류다.
공신력이 높기로 유명한 글로벌 매체 '디 애슬레틱' 소속의 데이비드 온스테인 기자는 17일(한국시간) "토트넘은 프리미어리그 잔류를 전제로, 이번 여름 본머스의 세네시 영입을 위해 협상을 진전시키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 세네시는 본머스에서 활약하고 있는 센터백이다. 주발인 왼발을 앞세운 빌드업 능력이 뛰어나고, 태클 능력 역시 좋다. 185cm로 큰 편은 아니지만, 세트피스에서도 번뜩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시즌 본머스 소속으로 33경기 4도움을 기록했다. 이번 시즌을 끝으로 본머스와 계약이 만료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