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의 LAFC 보고 배워야 했다'…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 선수단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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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21:25
손흥민과 메시/게티이미지코리아
메시와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메시와 손흥민/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LAFC와 인터 마이애미의 전력 비교가 주목받았다.
LAFC는 15일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시즌 북중미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해 4강에 진출해 우승 도전을 이어갔다. LAFC는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선 5승1무1패(승점 16점)의 성적으로 서부 컨퍼런스 3위를 기록 중이다. 인터 마이애미는 올 시즌 MLS에서 3승3무1패(승점 12점)의 성적으로 동부 컨퍼런스 3위에 올라있는 가운데 북중미축구연맹 챔피언스컵 16강에선 내슈빌을 상대로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탈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