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왼발 프리킥 달인' 나카무라 ?스케, 2026 북중미 월드컵 앞두고 일본 대표팀 코치로 합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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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15:05
일본축구협회는 지난 16일 나카무라가 일본 축구 대표팀의 코치로 부임했다고 발표했다.
현역 시절 공격형 미드필더로 뛰었던 나카무라는 뛰어난 드리블과 킥력이 탁월했다. 두 차례 월드컵(2006 독일,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에도 출전하는 등 일본 국가대표로 98경기에서 24골을 터뜨린 일본 축구의 레전드다. 특히 왼발의 정밀함이 프리킥 상황에서 빛이 났다. 오랜 기간 소속팀과 일본 대표팀에서 프리킥과 코너킥을 도맡아 차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