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깜짝 소식! '韓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제대로 터졌다, 윙백 정착 후 상승세→라리가 구단 이적 관심 등장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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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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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16일(한국시각) '레알 베티스가 아시아 시장을 살펴보면서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스타디오 데포르티보는 '베티스의 시선은 동아시아 지역으로 향하고 있다. 구단은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길 원하는 일본과 한국 선수들의 영입을 면밀히 검토 중이다. 미드필더와 공격진을 중심으로 다양한 포지션의 보강을 고려 중이다. 현재 협상 중이거나, 확정된 것은 없지만, 스카우팅 보고서와 제안을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이다. 이런 계약의 잠재적 목표는 아시아 프리시즌 투어 등에 참가하는 것이다. 향후 한국이나 일본에서 이런 기회를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