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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등 조건 두루 갖춘' 토트넘, 유일한 잔류 희망은 '부상 악재+결정력 난조' 노팅엄 > 스포츠뉴스

"강등 조건 두루 갖춘' 토트넘, 유일한 잔류 희망은 '부상 악재+결정력 난조' 노팅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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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강필주 기자] 노팅엄 포레스트가 토트넘이 강등을 면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라는 분석이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비토르 페레이라 감독이 이끄는 노팅엄은 17일(한국시간) 홈구장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8강 2차전에서 포르투를 1-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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