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걸고 수비했다" 손흥민, '라스트댄스' 월드컵 위한 행운인가…"해발 2670m 고지대 경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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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7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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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15일(한국시각) 멕시코 푸에블라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멕시코)과의 2026시즌 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팀의 1대1 무승부에 일조했다. LA FC는 1차전 3대0 승리를 기반으로 합계 스코어 4대1로 4강에 올랐다.
이날 경기는 손흥민에게 소속팀으로서의 의미만이 담긴 경기가 아니다. 월드컵을 위한 준비 과정이 될 수 있는 경기였다. 한국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개최국' 멕시코, 남아공, 체코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최고라고 말하기는 어렵지만, 최선에 가까운 조 구성에 성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