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절친' 에브라, 수원 레전드 매치 출전 위해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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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21:35
[인천공항=뉴시스] 황준선 기자 = 전 프랑스 축구 선수 파트리스 에브라가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을 통해 방한해 취재진과 인터뷰 하고 있다.에브라는 축구 콘텐츠·이벤트 제작사 '슛포러브'가 기획한 OGFC(더 오리지널 FC)에 합류해 오는 19일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 레전드 팀과 경기를 치른다. 2026.04.16. [email protected]
에브라는 1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을 찾았다.
오는 19일 오후 7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OGFC와 프로축구 K리그2 수원삼성 레전드 팀의 친선 경기 출전을 위해 입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