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민·민재·강인, 소속팀 중요 경기로 '고지 적응' 대표팀 합류 6월로 밀리나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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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20:25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이동 전
미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훈련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축구대표팀이 예상하지 못한 변수를 계산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고지대 적응이 주요 골자인 이번 월드컵 여정에 손흥민(34·LAFC),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예정보다 늦게 합류할 가능성이 생겼다.
미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훈련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하는 축구대표팀이 예상하지 못한 변수를 계산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고지대 적응이 주요 골자인 이번 월드컵 여정에 손흥민(34·LAFC),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예정보다 늦게 합류할 가능성이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