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대박! '07년생' 박승수, 뉴캐슬 감독이 직접 공들인다 "우리가 그를 어디까지 성장시키느냐가 중요…좋은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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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19:55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박승수가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2007년생 측면 공격수 박승수는 2023년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준프로 계약을 맺으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2024시즌부터 출전 기회를 늘리며 빠른 스피드와 뛰어난 드리블 능력으로 주목받았고, K리그 유망주로 자리매김했다. 수원에서의 기록은 26경기 1골 3도움이다.
이후 지난 여름 뉴캐슬로 이적하며 큰 관심을 모았다. 프리시즌 K리그 커뮤타 팀과의 친선 경기에서 교체 출전하며 성인 무대를 경험했고, RCD 에스파뇰과의 경기에서는 세인트 제임스 파크 데뷔도 치렀다. 프리미어리그 개막전 아스톤 빌라 원정에서도 벤치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올 시즌 대부분은 U-21 팀에서 보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