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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떠날 때 끝까지 남아 우승컵 든 손흥민 뒤를 잇는다…"쿨루셉스키, 팀에 남는다 설령 강등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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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떠날 때 끝까지 남아 우승컵 든 손흥민 뒤를 잇는다…"쿨루셉스키, 팀에 남는다 설령 강등되더라도"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데얀 쿨루셉스키가 팀이 강등되더라도 잔류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토트넘 훗스퍼 소식에 정통한 알레스데어 골드 기자는 1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기자 잔루카 디 마르지오는 토트넘이 강등되더라도 쿨루셉스키가 다음 시즌에도 팀에 남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쿨루셉스키는 유벤투스 시절까지만 해도 어중간한 유망주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2021-22시즌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토트넘 홋스퍼에 합류한 이후 팀의 핵심 자원으로 자리 잡았다. 안토니오 콘테 감독 체제에서 해리 케인, 손흥민과 함께 공격을 이끌며 한 단계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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