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키티케, 아킬레스건 파열로 월드컵 좌절…프랑스도 비상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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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08:00
위고 에키티케(리버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이 좌절됐다.
프랑스의 디디에 데샹 감독은 16일(한국시간) 프랑스축구협회를 통해 "안타깝게도 에키티케가 부상으로 인해 리버풀에서 시즌을 마무리하지 못하게 됐고, 북중미 월드컵에도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이번 부상은 본인에게도 엄청난 아픔이지만, 프랑스 대표팀에도 마찬가지다. 코칭스태프를 대표해 응원한다"고 밝혔다.
에키티케는 지난 15일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파리 생제르맹과 홈 경기에서 전반 22분 부상으로 실려나갔다.
프랑스의 디디에 데샹 감독은 16일(한국시간) 프랑스축구협회를 통해 "안타깝게도 에키티케가 부상으로 인해 리버풀에서 시즌을 마무리하지 못하게 됐고, 북중미 월드컵에도 출전할 수 없게 됐다. 이번 부상은 본인에게도 엄청난 아픔이지만, 프랑스 대표팀에도 마찬가지다. 코칭스태프를 대표해 응원한다"고 밝혔다.
에키티케는 지난 15일 2025-202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 파리 생제르맹과 홈 경기에서 전반 22분 부상으로 실려나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