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판이 아름다운 승부 망쳤어"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분노 폭발!…"그런 걸로 퇴장시킬 순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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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07:45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레알 마드리드 알바로 아르벨로아 감독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드러냈다.
레알 마드리드는 16일 오전 4시(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8강 2차전에서 바이에른 뮌헨에 3-4로 패배했다. 이로써 레알 마드리드는 합산 스코어 4-6으로 8강에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른 시간부터 난타전이 이어졌다. 전반 1분 만에 아르다 귈러가 마누엘 노이어의 패스 미스를 놓치지 않고 정확한 킥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바이에른 뮌헨도 반격했다. 전반 6분 알렉산다르 파블로비치가 조슈아 키미히의 코너킥을 헤더로 마무리하며 동점골을 넣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