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 레알에 4-3 대역전극…UCL 준결승서 김민재·이강인 '코리안 더비' 성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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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07:30
바이에른 뮌헨(독일)이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꺾고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4강에 진출했다.
뮌헨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UCL 8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4-3 역전승을 거뒀다. 1차전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던 바이에른 뮌헨은 합계 점수 6-4로 앞서며 준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이로써 김민재(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맞붙는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뮌헨은 리버풀을 제치고 올라온 PSG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양 팀의 4강 1차전은 오는 29일 오전 4시에 열리며, 2차전은 5월 7일 오전 4시에 펼쳐질 예정이다.
뮌헨은 16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UCL 8강 2차전에서 레알 마드리드에 4-3 역전승을 거뒀다. 1차전 원정에서 2-1로 승리했던 바이에른 뮌헨은 합계 점수 6-4로 앞서며 준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이로써 김민재(뮌헨)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맞붙는 '코리안 더비'가 성사됐다. 뮌헨은 리버풀을 제치고 올라온 PSG와 결승 진출을 다툰다. 양 팀의 4강 1차전은 오는 29일 오전 4시에 열리며, 2차전은 5월 7일 오전 4시에 펼쳐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