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 초대박'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 레알 마드리드 격파 UCL 준결승 진출…이강인의 PSG와 4강 격돌 성사
스포츠뉴스
0
2658
04.16 06:05
|
뮌헨은 16일(한국시각)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벌어진 레알 마드리드와의 2025~2026시즌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서 4대3으로 승리하며 1~2차전 합계에서 6-4로 앞서 4강에 진출했다. 뮌헨은 파리생제르맹과 결승 진출을 다투게 됐다. 김민재는 이날 벤치에서 대기하다 결장했다.
뱅상 콤파니 뮌헨 감독은 4-2-3-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최전방에 케인, 2선에 디아스-그라브리-올리세, 더블 볼란치로 파블로비치-키미히, 포백에 라이머-요나탄 타-우파메카노-스타니시치, 골키퍼 노이어가 들어갔다. 김민재는 벤치에서 시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