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고지대서 난항…월드컵 앞둔 홍명보호 우려 '현실로'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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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06:05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주장' 손흥민(34·로스앤젤레스FC)이 고지대에서 어려움을 겪으면서, 홍명보호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우려가 현실로 다가왔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6월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유럽 복병'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FIFA 랭킹 25위인 한국은 체코(41위), 멕시코(15위), 남아프리카공화국(60위)과 토너먼트 32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6월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유럽 복병' 체코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FIFA 랭킹 25위인 한국은 체코(41위), 멕시코(15위), 남아프리카공화국(60위)과 토너먼트 32강 진출권을 놓고 격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