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도나 생가, 무료 급식소로 '변신'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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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21:05
빈민에 식사·의류 제공 공간 운영
긴축 정책 이후 경제난 여파 북적
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고 디에고 마라도나의 어린 시절 집이 빈민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로 탈바꿈했다.
15일 AFP통신에 따르면, 부에노스아이레스 외곽 비야 피오리토에 위치한 마라도나의 생가가 최근 식사와 의류를 제공하는 구호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비야 피오리토는 약 5만명이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 밀집 지역으로, 마라도나가 어린 시절 극심한 빈곤을 겪었던 곳이다.
긴축 정책 이후 경제난 여파 북적
아르헨티나 축구 전설 고 디에고 마라도나의 어린 시절 집이 빈민들을 위한 무료 급식소로 탈바꿈했다.
15일 AFP통신에 따르면, 부에노스아이레스 외곽 비야 피오리토에 위치한 마라도나의 생가가 최근 식사와 의류를 제공하는 구호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비야 피오리토는 약 5만명이 거주하는 저소득 주민 밀집 지역으로, 마라도나가 어린 시절 극심한 빈곤을 겪었던 곳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