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0 여자축구, 북한에 0-3로 져 아시안컵 결승행 불발
스포츠뉴스
0
2983
04.15 20:10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두 번째 남북 대결에서 또 패하며 결승 진출이 불발됐다.
박윤정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0 여자대표팀은 15일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U-20 여자 아시안컵 4강전에서 북한에 0-3으로 완패했다.
앞서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북한에 0-5로 대패했던 한국은 북한과 리턴 매치에서 설욕을 노렸으나, 이번에도 실패했다.
박윤정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U-20 여자대표팀은 15일 태국 빠툼타니 스타디움에서 열린 AFC U-20 여자 아시안컵 4강전에서 북한에 0-3으로 완패했다.
앞서 조별리그 B조 최종전에서 북한에 0-5로 대패했던 한국은 북한과 리턴 매치에서 설욕을 노렸으나, 이번에도 실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