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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도 해발 2200m는 혹독하다…평점 6.2 팀 최저 → 홍명보호는 끄덕끄덕…'PK 기점 패스 해답 보여줬다' > 스포츠뉴스

손흥민도 해발 2200m는 혹독하다…평점 6.2 팀 최저 → 홍명보호는 끄덕끄덕…'PK 기점 패스 해답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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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명보호는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과 2차전을 과달라하라 고지대에서 이어간다. 손흥민이 LAFC 경기를 통해 미리 적응하면서 값진 힌트를 얻었다. 대표팀은 고지대 훈련까지 준비하고 있는 만큼 월드컵에서 멕시코를 당황하게 만들 가능성이 크다. ⓒ LAFC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이 숨이 턱 막히는 고지대 한복판에서 조용히 경기를 마쳤다. 눈에 보이는 숫자와 평가는 냉정했고, 경기 흐름도 확실히 우호적이지 않았다.

LAFC는 15일(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열린 크루스 아술과의 2026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8강 2차전 원정 경기에서 1-1로 비겼다. 이미 1차전에서 3-0 완승을 거둔 덕에 합계 스코어 4-1로 여유 있게 앞서며 3년 만에 4강 진출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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