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알까?' 마스체라노 감독, 돌연 짐 쌌다 "미스터리 자진 사퇴"…소방수는 '메시 옛 은사'
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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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5:35
[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42) 감독이 돌연 지휘봉을 내려놨다.
인터 마이애미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체라노 감독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팀이 리그 7경기 3승3무1패(승점 12)로 MLS 동부 콘퍼런스 3위에 오르며 순항하던 중 나온 갑작스러운 결정이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구단을 통해 "개인적인 사유로 물러나기로 했다. 나를 믿어준 구단과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함께 달성한 우승의 별을 영원히 간직하고 언제나 마이애미의 성공을 기원할 것"이라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 하비에르 마스체라노(왼쪽) 감독과 리오넬 메시. /AFPBBNews=뉴스1 |
인터 마이애미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체라노 감독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팀이 리그 7경기 3승3무1패(승점 12)로 MLS 동부 콘퍼런스 3위에 오르며 순항하던 중 나온 갑작스러운 결정이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구단을 통해 "개인적인 사유로 물러나기로 했다. 나를 믿어준 구단과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함께 달성한 우승의 별을 영원히 간직하고 언제나 마이애미의 성공을 기원할 것"이라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