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L 123골 75도움' 한때 손흥민급 슈퍼스타, 韓 국대 도와주지도 못할 정도로 망가져…"전성기 지나, 뛰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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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5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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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매체 풋볼존은 15일 '전 잉글랜드 국가대표팀 공격수 스털링에게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로빈 판 페르시 페예노르트 감독은 스털링의 상태가 '완벽하지 않다'고 설명했으나, 네덜란드 매체 NOS는 이러한 기용의 이유가 스털링이 더 이상 출전 가능한 수준에 도달해 있지 않기 때문이라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스털링은 2015년부터 프리미어리그(EPL)를 지켜본 팬들이라면 무조건 아는 선수다. 리버풀에서 배출한 특급 재능이었던 스털링은 리버풀에서 EPL 최고 유망주로 성장한 뒤에 맨시티로 이적한다. 리버풀에서 배신자 취급을 받았지만 스털링의 결정을 옳았다.
